삼방동, 도시재생뉴딜사업 최종 선정

3-방(주민, 청년, 대학)이 소통하고 상생하는 어울림 캠퍼스타운 조성
기사입력 2018.09.03 16:40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9.3 도시재생뉴딜사업 최종 선정(사업계획도).jpg
 사업계획도

김해시의 ‘3-방(주민, 청년, 대학)이 소통하고 상생하는 어울림 캠퍼스타운 조성’도시재생뉴딜사업(국 180억, 도 36억, 시 84억)이 국토교통부의 도시재생뉴딜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었다.

삼방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어울림 공동체 구축 ▲어울림 캠퍼스타운 조성 ▲3-방 주도 일자리 창출 ▲맞춤형 스마트타운 조성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김해시는 파급효과로는 상권 활성화 유동인구 100%(5,000명) 증대, 취업유발 효과는 313명, 일자리는 260개가 생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해 도시재생뉴딜 시범사업 공모에서 일반근린형으로 신청하여 1차 서면심사에서 탈락한 이후, 사업내용의 수정·보완이 아닌 사업의 시작부터 재검토하였다.

사업유형을 중심시가지형으로 바꾸고 인제대학교, 김해대학교와 MOU를 체결하여 대학교의 자원들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대학특화형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계획을 전면 변경한 것이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선정요인이라고 판단된다.

허성곤 김해시장은 “대학타운형 도시재생뉴딜사업은 전국에서 4곳, 스마트시티 인센티브(50억)는 전국에서 5곳이 받은 만큼 국토교통부의 관심이 크고, 지역주민, 인제대학교, 김해대학교, LH 그리고 민홍철 의원을 비롯한 지역정치권의 관심과 노력으로 선정된 만큼 그 의미가 각별하다”며 “참여 주체가 많은 만큼 주체 간 갈등을 현명하게 조율하는 것이 사업의 성패를 가를 것이며, 우리나라의 대학타운형 도시재생사업의 표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전했다.

한편, 국토교통부에서는 2018년도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전국 99개의 사업을 선정하였고, 파급효과가 큰 대규모 사업(경제기반형, 중심시가지형)은 20개의 사업을 선정하여 쇠퇴한 산업기반을 회복하고 지역경제 활력을 높이고 지역 내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며, 그 밖의 사업으로 기초적인 생활 인프라 공급하고 주민의 생활여건을 개선할 계획이다.
<저작권자ⓒ김해인터넷뉴스 & ghi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김해인터넷뉴스(http://ghinews.co.kr)    대표이사 : 권인준   |   50934 경남 김해시 활천로36번길 30 (우) 
  •   명칭 : 인터넷신문  |  발행일 : 2007년 2월 16일   |  등록번호 : 경남아00038  |  등록일 : 2007년 2월 16일
  •   발행, 편집인 : 권인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경만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권인준
  •   대표전화 : 055-327-3242    |   FAX : 0303-3130-6632   |
  •   김해! 하루의시작, 김해 인터넷 뉴스  ⓒ2006 GHINEWS.co.kr.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김해인터넷뉴스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