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분청도자박물관, 한국관광공사 강소형 잠재관광지 선정

마케팅 예산 1억원 지원받아 로컬관광지 성장 기대
기사입력 2019.04.18 14:14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분청도자박물관1.jpg
김해분청도자박물관이 한국관광공사 경남지사의 2019 강소형 잠재관광지로 선정됐다.

김해시는 한국관광공사 경남지사의 ‘2019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 육성’ 공모사업에 김해분청도자박물관이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강소형 잠재관광지는 관광지식정보시스템 주요지점 통계기준 연간 10만명 이하로 지금은 방문객이 많지 않지만 체계적인 컨설팅과 집중적인 홍보·마케팅을 하면 인기 관광지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유·무료 관광지를 뜻한다.

한국관광공사는 이러한 알려지지 않은 유망 관광지를 찾아 기초지자체와 관광공사 지역지사가 협력해 육성하도록 지원한다.

10개 국내 지사별로 1~2곳의 강소형 잠재관광지를 선정한다.

경남지사는 1차 서류심사, 2차 전문가 현장실사를 거쳐 김해시(분청도자박물관)와 합천군(대장경테마파크)을 선정했다.

김해시와 관광공사 경남지사는 이달 중 ‘강소형 잠재관광지 육성  MOU’를 체결하며 관광공사로부터 약 1억원의 마케팅 예산을 지원받아 분청도자박물관에 대한 다양한 컨설팅과 홍보 마케팅을 수행한다.

조광제 김해시 관광과장은 “유명 관광지에 대한 관심이 포화상태라 새로운 관광지에 대한 요구가 지속되고 있다”며 “한국관광공사의 전문적인 컨설팅과 마케팅으로 분청도자박물관이 대중적인 로컬관광지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김해인터넷뉴스 & ghi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김해인터넷뉴스(http://ghinews.co.kr)    대표이사 : 권인준   |   50934 경남 김해시 활천로36번길 30 (우) 
  •   명칭 : 인터넷신문  |  발행일 : 2007년 2월 16일   |  등록번호 : 경남아00038  |  등록일 : 2007년 2월 16일
  •   발행, 편집인 : 권인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경만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권인준
  •   대표전화 : 055-327-3242    |   FAX : 0303-3130-6632   |
  •   김해! 하루의시작, 김해 인터넷 뉴스  ⓒ2006 GHINEWS.co.kr.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김해인터넷뉴스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