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동남참게 40만 마리 방류

김해시 2006년부터 매년 붕어, 메기 등 70만 마리 치어 방류
기사입력 2019.05.15 16:16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5.15 김해시 어린 동남참게 40만 마리 방류2.jpg
김해시는 15일 상동과 대동 선착장에서 어린 동남참게 40만 마리를 방류했다(사진)고 밝혔다.

김해시는 방류 수산자원 선정에 있어 어업인들을 전수조사한 결과를 반영했으며 이날 방류한 참게들이 성체가 되는 2~3년 뒤 어가소득 증대와 하천 살리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앞서 김해시는 2006년부터 매년 붕어, 메기 등 70만 마리의 치어를 방류해오고 있다.

석동원 농축산과장은 “어린 동남참게 보호를 위해 불법 어구 발견 시 철거하고 체장 미달 어린 고기는 포획 시 재방류해 달라”고 김해어촌계를 중심으로 한 어업인들에게 당부했다.

noname01.png
 동남참게
※ 동남참게
✐ 바위게과 참게속(Eriocheir sinensis H. MILNE EDWARDS )
✐ 바위게과 참게속에 속하는 게. 크고 작은 하천 유역, 바다에 가까운 민물에 산다. 
✐ 산란 전인 가을철에는 바다로 내려가는 우리 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식용 게다.
✐ ≪자산어보≫에서는 천해(川蟹)를 속명으로 참궤[眞觤]라 하고 어부들은 얕은 여울에 가서 돌을 모아 담을 만들고 새끼로 집을 지어 그 안에 넣어두면 참게가 그 속에 들어와서 은신하며, 매일 밤 횃불을 켜고 손으로 참게를 잡는다.”고 하였다
<저작권자ⓒ김해인터넷뉴스 & ghi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김해인터넷뉴스(http://ghinews.co.kr)    대표이사 : 권인준   |   50934 경남 김해시 활천로36번길 30 (우) 
  •   명칭 : 인터넷신문  |  발행일 : 2007년 2월 16일   |  등록번호 : 경남아00038  |  등록일 : 2007년 2월 16일
  •   발행, 편집인 : 권인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경만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권인준
  •   대표전화 : 055-327-3242    |   FAX : 0303-3130-6632   |
  •   김해! 하루의시작, 김해 인터넷 뉴스  ⓒ2006 GHINEWS.co.kr.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김해인터넷뉴스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