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김해형 맞춤 지원대책 마련

정부 2차 재난지원 소외 사각지대 해소, 문화예술인·전세버스종사자·방문판매업소
기사입력 2020.09.24 16:06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김해시청사전경.jpg
김해시가 정부의 제2차 재난지원금에서 소외되는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시 자체적으로 김해형 맞춤 지원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김해형 맞춤 지원은 정부 2차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 문화예술인, 전세버스 운수업체 종사자와 함께 집합금지 기간이 장기화된 방문판매업소다.

이번 정부 지원 대상인 집합금지업소 12개 업종 중 하나인 방문판매업소는 집합금지 기간이 5주로 나머지 2주에 비해 가장 길다.

지원 규모는 △문화예술인(중위소득 150%이하 예술인활동증명 등록자) 1인당 50만원씩 600명 △전세버스 운수종자사는 1인당 100만원씩 265명 △집합금지 장기화(5주) 방문판매업소는 1개소당 100만원씩 9개소를 현금 지원한다.

대상자 신청은 시청 소관부서별로 오는 28일부터 접수한다. 문화예술인은 문화예술과(330-4943), 전세버스 운수종사자는 교통정책과(330-6574), 방문판매업은 지역경제과(330-3413)이다.

김해형 맞춤 지원은 방문판매업의 경우 추석 전 지급을 목표로 하고 나머지 문화예술인과 전세버스 종사자는 10월 중 지급 완료할 계획이다.

한편 김해시는 집합금지업소 12종 가운데 상시근로자 5인 이상으로 소상공인 기준을 벗어나 이번 정부 지원에서 제외되는 사업장이 발생할 경우 자체적으로 추가 지원할 방침이다.
<저작권자ⓒ김해인터넷뉴스 & ghi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김해인터넷뉴스(http://ghinews.co.kr)    대표이사 : 권인준   |   50934 경남 김해시 활천로36번길 30 (우) 
  •   명칭 : 인터넷신문  |  발행일 : 2007년 2월 16일   |  등록번호 : 경남아00038  |  등록일 : 2007년 2월 16일
  •   발행, 편집인 : 권인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경만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권인준
  •   대표전화 : 055-327-3242    |   FAX : 0303-3130-6632   |
  •   김해! 하루의시작, 김해 인터넷 뉴스  ⓒ2006 GHINEWS.co.kr.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김해인터넷뉴스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