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방동 꽃무릇 꽃길에서 힐링 산책 하세요

위드 코로나 시대 붉은 꽃무릇 융단길보며 마음의 여유 가져
기사입력 2020.09.28 11:27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눈으로 즐기는 가을, 꽃무릇 꽃길, 멈추지 말고 걸으세요3.jpg
김해시 어방동 동김해 I.C 근처에서 인제대학교 쪽으로 완충녹지대 1.4km에 47만본의 붉은 꽃무릇 군락지(사진)가 만개하여 오가는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꽃무릇은 가을에 붉은 꽃이 피는 다년생 초본으로 꽃이 필 때 잎이 없고, 잎이 자랄 때는 꽃이 피지 않으므로 서로 만날 수 없다 하여 이룰 수 없는 사랑, 슬픈 추억 이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어 상사화(相思花)라고도 부른다.

김해시가 2015년부터 2018년까지 4년에 걸쳐 조성한 꽃무릇 군락지가 위치한 어방동 완충녹지대는 약5만 그루의 나무와 함께 시민들에게는 어방동 건강산책로, 노인들에게는 체육공원, 주부들에게는 어방 꽃무릇 동산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며 도시 숲의 기능을 톡톡히 하고 있다.
<저작권자ⓒ김해인터넷뉴스 & ghi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김해인터넷뉴스(http://ghinews.co.kr)    대표이사 : 권인준   |   50934 경남 김해시 활천로36번길 30 (우) 
  •   명칭 : 인터넷신문  |  발행일 : 2007년 2월 16일   |  등록번호 : 경남아00038  |  등록일 : 2007년 2월 16일
  •   발행, 편집인 : 권인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경만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권인준
  •   대표전화 : 055-327-3242    |   FAX : 0303-3130-6632   |
  •   김해! 하루의시작, 김해 인터넷 뉴스  ⓒ2006 GHINEWS.co.kr.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김해인터넷뉴스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