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12개 부서 참여 ‘전국체전 준비협력단’ 가동

2024년 성공 체전 준비 시정 전반 협업체계 구축
기사입력 2021.03.23 14:36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김해시청사전경.jpg

김해시는 2024년 제105회 전국체전 주 개최지로서 성공적인 대회 준비를 위해 시정 전반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4월부터 본격 가동한다고 23일 밝혔다.
 
김해시는 도시환경, 안전건설교통, 문화체육관광, 위생, 시민복지 5개 분야 12개 부서로 대회 준비 협업T/F인 ‘체전준비협력단(단장 부시장)’을 구성해 시정 전반의 결집된 힘으로 대회를 준비한다.
 
전국체전추진단은 3월 말까지 협업부서 순회 미팅을 통해 체전 연계사업 발굴과 부서 의견 수렴을 완료하고 다음달 체전준비협력단 첫 회의를 개최한다. 향후 분야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추진상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한다.
 
김해시는 2021년 3월부터 2025년 5월 전국소년체전 종료 시까지 3단계에 걸쳐 전략적으로 협업체계를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1단계(계획·준비단계)는 이달부터 2022년 12월까지 5개 분야 12개 부서로 구성된 협업T/F 체전준비협력단을 필두로 대회 준비를 시작한다.
 
2단계(추진단계)는 2023년 1월부터 2024년 7월까지는 17부 77팀으로 구성된 전국체전 집행부를 구성하고 2023년 5월 전국체전 운영위원회를 구성한다.
 
3단계(운영단계)는 2024년 8월부터 주 개최지 대회 준비・운영을 총괄하는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전력을 다한다.
 
김해시 관계자는 “전국체전 성공 개최를 위한 협업체계의 출발점인 체전준비협력단은 대회 비전을 전 부서가 공유하는 구심점이 될 것”이라며 “10여 일간의 대회 개최를 위한 소극적 대회 준비가 아니라 도시 전반의 질을 높이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김해인터넷뉴스 & ghi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김해인터넷뉴스(http://ghinews.co.kr)    대표이사 : 권인준   |   50934 경남 김해시 활천로36번길 30 (우) 
  •   명칭 : 인터넷신문  |  발행일 : 2007년 2월 16일   |  등록번호 : 경남아00038  |  등록일 : 2007년 2월 16일
  •   발행, 편집인 : 권인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경만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권인준
  •   대표전화 : 055-327-3242    |   FAX : 0303-3130-6632   |
  •   김해! 하루의시작, 김해 인터넷 뉴스  ⓒ2006 GHINEWS.co.kr.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김해인터넷뉴스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